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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톡 아미들 볼 때마다 느끼는건데

공카도 그렇고 팬덤도 그렇고 여러 곳 많이 들어가봤지만 이렇게 분위기 좋은 곳은 없는 것 같아 이삐들 말투도 사근사근하고 방탄 아낀다는 느낌이 확 들 정도 ㅋㅋ 폭우가 쏟아져도 나중에 무지개가 뜨듯이 우리도 그럴거라 믿어 그러니까 힘들어도 조금만 참자 방탄이랑 정상까지 올라가는 길이 많이 어렵기도 하지만 서로 손 꼭 잡고 올라가자 윤기가 했던 말처럼! 방탄, 아미 모두가 걷는 길이 꽃길이었음 좋겠고 보는 것들도 다 꽃밭이었음 좋겠어 늘 고마워 팬톡 아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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