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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제게 너무나도 큰 존재입니다

수 많은 별들이며 수 많은 별들이 한 곳에 모여 이룬 큰 결정체, 그대가 빛입니다 너무 빛나서 저는 당신을 올려다 볼 수 없어요 아직은 그대를 보는게 조금 서툰 소나무입니다 언젠가 그대와 함께 서로 기대어 서툰 대화를 나눌 날이 오겠죠 그때 용기내어 먼저 건넬 말을 곱씹으며 오늘도 그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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