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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방탄이


방탄이 정말 마음편히 쉬고 있는지가 걱정돼 아파도 부모님들 걱정하실까봐 부모님들한테 웃으며 말할꺼고 방시혁이 " 우리 윤기랑 태형이가 많이 힘들었구나 너무 무리하지 말고 쫌 쉬렴 " 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른 멤버들도 편하게 못쉬고 눈치보면서 있을껀데 진짜 속상하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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