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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게 행복이라는게,
연습생 때 꿈꾸던 행복이란게

이딴 거야?

몸이 죽어나서 가누지도 못 하고
차마 못 버텨서 쓰러지는게 행복이야?
이게 얘네가 바라던 행복이라고?

참 행복하겠다. 가족들, 팬들, 주변 사람들 다 걱정시키는 거 알면서도
소속사한테 놀아나느라 자기 몸 아끼지 않는 인생 참 행복하겠어 그치?

가만히 냅뒀으면 더 잘 지낼 수 있었던 애들 발목 잡아서 가뒀으면
책임지고 건강보장만은 확실하게 해야 하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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