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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내 기분이말이야





집에서 애지중지 가족처럼 키우던 강아지가 집마당이 너무좁다고,더넓은 밖으로 나가서 놀고싶다며 작은구멍으로 나가다가 몸이꽉끼어버렷어.너무아파하는데 상처가날까봐,더큰 상처가날까봐 못빼주겟어 낑낑거리는데도...그기분이야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다는게 너무힘들어.자기들이 좋아하는음악 더많은 사람들한테 들려주겟다고 무심코디딘 세계가 이런곳이란걸,쉽게 감당하기힘든곳 이란걸 알면서도 음악이좋아서 팬들을위해서 버텨주는 방탄고마워 항상 뒤에서 지켜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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