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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받는 게

몇 년 전엔 경쟁 체제로 인해서 SM이랑 YG랑 매년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각 아티스트들의 분량 전쟁인 거 인정하는데 적어도 올해는 마마 때도 그렇고 그 쪽에서 먼저 이런다 저런다 말 많으셔서 결국 마마 측에서 잘 나신 분들 달래시느라 올해 투표 조작이다, YG 단독 콘서트다 어쩐다 손해 누가 봤더라. 마마도 다 챙겨가셨으면서 연말 가요 대전에서도 역시 스케일 보여주시네 빅빵이 팬분들과의 앨범 약속 지키시느라 올해는 연말 무대 생략한다고 하셨을 때 또 빅빵 안 나왔다고 YG 팬들, 스엠 단콘이다 어쩐다 하실까 봐 두려웠는데 말 끝나기 무섭게 싸ㅣ이 독무로 분량 차지해가시네.ㅋㅋ SM 측이야 데뷔 오래된 그룹은 적어도 두 곡 시키는 게 맞는 거고 그건 다른 소속사도 마찬가지 아닌가 애들 소속사 쪽에서도 신인들은 알아서 그 분량 채웠는데 오히려 데뷔한 지 얼마 안 된 애들 분량 어마무시하게 차지해가신 쪽이 어디 소속사더라.. 애들 이번 무대 두 곡 자르지 않고 거기다가 선배 그룹이랑 콜라보레이션 뛰게 해주신 거 감사한데요, 적어도 스엠 단콘이었다 어쩐다 이런 말은 진짜 양심 껏 나와선 안 될 얘기. 정말 가요 대전 안 보고 글 막 쓰는 사람으로 간주해도 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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