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살인스케줄 강행할때부터 애들 몸이 견디지 못할 것 같다고 느끼긴했지만...막상 윤기랑 태형이 아픈거 보니까 잠도 안온다...ㅠㅠ진짜 그저께,어제 너무 슬픈 일만 생기네...ㅎ 태형이가 어제 새벽에 연습한다고 땀에 젖은 사진 올린거 보면서 진짜 애들 힘들어서 어떡해..라고 걱정하면서 잤는데.. 진짜 쓰러지니까...하 진짜 빅히ㅌ..이제 제발 좀 인간적인 스케줄 짜줬으면;;;; 맘같아서는 그냥 애들 요번주 스케줄 다 취소해버렸으면 좋겠는데 그건 무리겠지, .. 아픈 윤기랑 태형이도 괜히 자기들 때문에 콘서트 취소된거 가지고 미안한 마음 가지지 않았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진짜 아미들 마음 부여잡고 스밍,투표에 더 힘쓰자!!ㅠㅠ 애들 이렇게 쓰러질정도로 힘든데... 그 힘들었던 거 다 상으로 보답 해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