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회사에서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출연 제의를 받고 확인 절차 뛰는 사람입니다 뭐 제가 딱히 증명 해드릴 순 없고 해 드릴 이유도 없구요 믿으실 분은 믿으시고 마실 분은 마세요 최근 스케줄 확인 절차 다니는 일뿐인데 허리가 끊기고 어깨가 아프며 발에 굳은 살이 박혔습니다 멤버들 스케줄 심한 날은 새벽 6시부터 밤 11시까지 쭉 촬영인 날도 대다수입니다 솔직히 방탄 싫어할 여성이 어디있겠습니까 사심은 없지만 눈길이 가는 건 사실입니다 회사에서 보이는 멤버들의 모습은 정말 초췌합니다 다크서클이 보이는 멤버가 생기기 시작했고 혼자 복도 걷다가 한숨 쉬는건 물론 웃는 모습 보기 힘듭니다 정말 현실입니다 저희 쪽에 들어오는 팬분들 탄원서같은 것들 일체 받지도 않고 거뜰어도 보지 않습니다... 정말 정말 현실이에요 이 일을 바로 잡는법은 기자분들께 메일 쏘시는 겁니다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멤버들 상황은 저희 쪽에 전달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