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새벽 버티다간 한 번은 터질 것 같아
계속 참아야지 우리 애들 괜찮다고할 때 그때 울어야지
아무 노래도 안듣고 잘거야 애들 노래 한소절만 들어도 진짜 막혀있던 거 다 터질 것 같아서..
괜찮다고 괜찮을 거라고 계속 아미들이랑 내 자신 타일러봐도 이 상태로 버티다간 조만간 다 터진다 진짜
우리애들 힘든 거 다 참고 웃는 모습만 보여주려고 얼마나 노력했는데.. 내가 여기서 울면 안되지.
잠이 올진 모르겠지만 억지로 청해보려고.
괜찮을거야 이 말 하는 순간도 심장 떨리지만
괜찮아 다 잘될거야 never m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