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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금너무눈물나는게

이렇게,이렇게 사는게 사람 삶인가 싶을거에요

이말이 너무 심장이 도려내지는 것 같아서,

항상 우리 앞에서 밝고 웃는 모습 비출려고

힘든속내 감추고 애쓰는게 이제야 와닿아서

마음이 너무 아파...

액뗌 정도로 넘길 수 가 없잖아

그들의 10대20대를 바치고 있는데 그회사라는 곳은 그작자들은 그렇게 여리고 순수한 아이들 이용해 먹는 거잖아

내가 어떻게 맘이 안아파

인간이 이토록 영악할 수 있어?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말 바꿔야겠다
당신들은 그렇게 순수한 아이들 지독히도 아프게 만들었으니

사람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울 청춘을 이렇게 고통의 시간으로 만들어버렸으니

꼭 벌받을거야 당신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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