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기보단 프로듀서나 언더쪽을 원했던거같은데 이쪽은 온건 본인선택이었겠지만
아이돌 생활을 하면서 마음이 편했을까 과연
자기도 나름대로 스스로가 밉고 창피하고 부끄럽지 않았을까 싶다..아이돌이 부끄러운일이란건 아니고!!
이건 남준이도 마찬가지ㅇㅇ....
자기들도 고민이 엄청 많았겠지
그리고 아이돌도 어떻게보면 서비스업이나 다를게 없는거같아 웃음 팔아가며 쉴틈없고 감정판다는게 제일 힘든일인데 어찌보면 육체적 노동 정신적 노동 둘 다 정말 많이 겪고 있을거야..게다가 방티즌들인데 반응도 확인하고 상처도 많이 받았을거고 모든 연예인들 포함이지만 아무튼
우리가 상상하는거보다 훨씬 상처들도 많고 생각도 많고 고민도 많겠지 어떻게 하면 증명할수있을까 싶기도 하고 그냥 복잡할거같애 애들 머릿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