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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무것도못해주는게 너무 가슴아프다
내가 너희에게 해줄수있는게 뭘까
그렇게 고생하는데 행복했으면좋겠어
너희들은 누구보다 밝고 빛나는아이들이야
너희들이 무슨선택을하든 존중할꺼야
얼굴안비춰줘도되 건강하고 행복하다면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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