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니가 그간 알던 김남준이 맞긴 하니

일 년짼데도 적응이 안돼, 봐도 봐도
매일 밤 거울 앞에서 입가를 만지며 확인하지
'니가 그간 알던 김남준이 맞긴 하니?'
그냥 좀 내려놔야겠어
고민과 성찰, 번뇌, 두려움, 리더로서의 책임감까지도
다 알고 있으면서도 놓지 못하는 것들
삶의 어쩔 수 없는 벗들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