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이들 덕분에 팔자에도 없는
짹짹이 만들어서 트윗 보고 투표하고
스밍이란 것도 해보고
너무너무 기분 좋게 너무너무 흐뭇하게
이렇게 바라보는 것만도
더할나위 없이 행복하게 지냈는데 ㅠㅠ
뒤척이다가 깨서
사실은 조금 힘들었었다고 한 마디라도
해줬을까봐서 혹시나 하고..
짹짹이 내리다가
남준이랑 태형이 글 보고
겁나 울컥해서 먹먹하다..
그래도 이삐들 힘내자!
우리 위해서 열심히 오늘을 살았고
열심히 연습 중이었던 방탄이들 생각해서라도!
힘내자 힘힘!! 고맙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