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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 이 사진 다시 봤는데



마치 윤기랑 태형이 병문안 온것 마냥 애들이 둘을 끌어안고 있어. 둘만 포즈도 안취한채 힘빠진 듯이 웃고있고..
나 솔직히 이 사진 첨 봤을때 뭔가 싸한 느낌 들었거든..? 왜 저렇게 짠듯이 두명이 주인공처럼 안겨있지? 했는데...
그럼 저때도 아팠다는거 잖아? 일본에서 ct는 최소 몇주 이상 증상이 있어야 찍는다며....

물론 망상일 수도 있겠지만...
난 이 사진 다시 딱 보자마자 소름돋았어....
애들은 자기도 아픈데 자기보다 더 아파하는 멤버를 옆에서 지켜보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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