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듣다가 느낀건데 가사가 방탄이들 상황 같지 않음..?
좀 다쳐도 괜찮아=연습, 스케줄로 자기 몸 혹사시킴
어짜피 이거 밖에 난 못해=얘들이 공부도 때려치고 올인했고 성공을 상상할 수 없이 많은 질책을 받으면서 이뤄낸거라서 나한텐 이거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활동에 집착하는거 같아 몸이 아픈데 무대에 오른다고 한것도 그렇고ㅠㅠ
길을 알려줘 날 좀 멈춰줘 날 숨쉬게 해줘=쉬고 싶은데도 여기까지 쉽게 이뤄낸게 아니라서 멈출 수 없는 거... 숨막히는 스케줄...
두 발에 상처만 가득해도 니 얼굴만 보면 웃는 나니까=얘들이 힘들어도 아미보면 힘난다고 하는 게 생각났어 아미한테 해주고 싶은 말이라는 생각이 들어
ㅠㅠㅜㅠㅠㅠㅠㅠㅠㅜㅠㅠㅜㅠㅜ심란해서 별 생각이 다든다ㅠㅠㅜ
+) butterfly는 들으니까 얘들이 성공이 믿기지 않는다고 했던거 생각 나 진짜 이게 꿈만 같고 눈 깜박하면 사라질까봐 두려워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