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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아파서 한숨만나와 어떡해

아까 일어나자마자 짹짹이 열어보니 애들 아픈거 뜨고나서부터 진짜 꾹 체한것처럼 속아파서 하루죙일 애들 걱정뿐이였어 ㅠㅠ 고름이 썩게 내버려두니 이렇게 터지지 내가 이럴줄 알았다 증말... 하아.. 우리 아미들 힘내자구. 매니저때도 그렇고 이렇게 우리가 소리내면 회사에서 어떡해든 해주겠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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