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나 공카로 우리랑 조금이라도 더 소통하려고 올려주는게 우리한테 너무 당연하게 되버려서 하루만 안 올라와도 마음 졸이면서 있는게 진짜 속상해 트위터나 브이앱 방송 할 시간에 잠 조금만 자도 그래도 어느정도 도움은 될텐데 그런거 안해줘도 진짜 이뻐해줄수 있고 사랑해줄수 있는데 진짜 괜히 다 내탓 같다 평생 예뻐해주고 사랑해줘도 모자랄 소중한 아이들인데 순수히 음악하고 싶어서 가수 선택한 애들이 무슨 잘못이라고 자기 몸하나 가누지 못할정도로 힘들어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그냥 너무 미안하다 해줄수 있는것도 아무것도 없고 이쯤되니까 현타 더 심하게 온다 아 조카 슬퍼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