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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현명한 선택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여자 입니다,

저에게는 2살 터울인 오빠가 있습니다. 오빠는 재수준비를 하다가 군대를 다녀 왔는데요, 군대 제대후 다시 수능 시험을 봤습니다.

등급은 예상대로 말도 안되는 등급 이였습니다.

그래도 가족들은 오빠에게 등급에 맞는 대학을 넣어서 대학생활도 즐겨보고 미래 진로의 방향성도 넓혀보라고 권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오빠는 대학에 안가겠다고 하네요, 지방대에 가서 시간을 보내는 것 보다, 일년정도 알바를 한 돈을 모아서 레미콘 일을 하겠다고 합니다.

 

저가 생각하기에는 아직은 젊은 나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빠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방대에 나와서 백만원 남짓한 돈으로 사는 것 보다 힘들더라도 레미콘 일을해서 돈을 좀 더 많이 벌고 싶다는 말인데... 저도 뭐가 맞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오빠의 미래를 위한 현명한 방법인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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