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빅히트, 그리고 아미에게

빅히트에게 '약속'은 말로만 하는것.
빅히트에게 '아픔'은 스케줄, 돈줄 방해꾼.
빅히트에게 '돈'은 흔히말하는 생명줄.
빅히트에게 '방탄소년단'은 연예인이 아닌 자신들 돈벌어주는 노예.

아미에게 '약속'은 빅히트가 어기는것.
아미에게 '아픔'은 소중한 사람이기에 바라지않는것.
아미에게 '돈'은 너무나도 가혹한 벌.
아미에게 '방탄소년단'은 또다른 심장.

추천수9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