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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따위에게. -소나무

흔들릴 빛이라면 애초에 난 그녀를 빛이라고 칭하지 않았습니다. 당신의 세상은 무엇으로 가득 차 있나요?
기만감, 시기감이 당신을 조종하고 있는 것은 아닐련지요. 당신이 미치도록 밉지만 '나' 라는 밤에 한줄기 빛같던 그녀처럼 왠지 마음 한 켠에 '안타까움' 이 자리 잡은 양 마음이 언짢아 큰 비난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허나, 그녀가 지은 저. '소나무 길' 은 당신의 생각만큼 쉬운 길이 아닙니다.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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