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만에하나 이게 사실이면

그동안 울림 못믿겠다는 사람들 차고 넘치는데도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겠지 신중한 거겠지 하면서 믿었던 나는 호구네.. 이제는 과거가 아니라 현재를 봐야할 때인 것 같다 언제까지 과거에 잘해줬다는 이유로 더 믿고 기다려야 되는건데.. 울림 사익회사라며 어떻게 공무원보다 더 일안하냐? 진짜 질린다
추천수2
반대수2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