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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 과유불급이라고..

이번 상황을 부진이라 생각 말고 아무 생각 말고.
지쳐버린 심신을 위해 휴가나 훌쩍 떠나줬으면...
태형이가 그토록 바랬던 것처럼.

사랑했던 일이 단순 노동이 되어 버렸을 때의
감정은 이루 말로 다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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