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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기계적으로 wake up

기계적으로 make up
받는 삶에 익숙해져가
자의식과의 break up

언제부터 내가 내게 만족했지
꿈을 이뤄놓고 방종했지
편하기 위해서 적당히 삼키며 목까지 차오른 화를 삼켜댔지
그래 나도 내가 참 역겨워
뾰족한 칼날이 무뎌져서 생겨버린 스무살의 주름살
변한단게 두려웠어

누군가 내 머릿속을 들여다본다면 분명 날 비웃겠지
이제와서 꿈을 잃은 날
I can hear my old friends laug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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