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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3시간씩 6일동안 자본 적 있는데

진짜 사람이 할 게 아니야
진짜 6일동안 몸무게 5kg빠졌었고

애들이 몰골 볼때마다 어디 아프냐고
진짜 몸에 힘도 빠지고
눈에서 눈물 나오고
너무 피곤하고 코피도 나오고

그런데 우리 애들은 그 시간을 자고
그 살인적인 스케줄을 뛰었다는 거 잖아.

나는 컴퓨터 앞에서 작업하는 거 였지만

애들은 온 몸을 써야하는 일인데

진짜 이런 스케줄 잡는게 사람이야? 생각은 있는 거야?
아무리 건강해도 잠을 제대로 못자면
건강 쉽게 망가져... 피로가 얼마나 무서운건데

왜 그걸 몰라 왜 맨날 호전되고있다고
신발 진짜 미쳤지?

병원에 실려갔을 때 의사선생님한테 얼마나 혼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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