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일 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최근 빼빼로데이 크리스마스 같은 날이 있었잖아요
전 그럴때 마다 작게라두 선물 해주고 챙기려구 했는데 ..
처음 빼빼로데이때는 제가 눈치도 안주고 몰래 준비 한거라 그냥 주면서 내껀 없어? 했더니 미안하다고 하길래 다음엔 챙기겠지 했거든요
이번 크리스마스땐 선물 주고 받고 싶어서 전 이미 준비 한 상태에서 남자친구한테 좀 눈치를 줬는데도 모르는건지 모르는척 하는건지 아무것도 준비 안했네요 ..ㅠ..
말로는 케잌이라도 사오려고 했는데 차끌고 오느라 흔들리면 망가질까바 안사왔다고 하는데 솔직히 좀 서운 하더라구여 ㅠ
차 타고 가면서 100일도 안챙기면 진짜 화낼거야 .. 라고하긴 했는데 또 안챙기겠죠 .. ?
이 남자가 절 별로 안좋아해서 기념일 안챙기는건지 그냥 안챙기는 타입인건지 .. 헷갈려요 ㅠ
으아..써 놓고보니 내용 횡설수설 하네요 ..ㅠ 그래두 한번 읽어보시구 조언 좀 부탁 드릴게여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