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날 진짜 쫌 무서웠던게 아이유가 엠씨 보는 것까진 음 되게 덤덤하네 하면서 주위 시선은 신경안쓰이나? 하고 표정도 밝다고 생각했는데 아이유가 스물 셋 부를때 진짜 쫌 무섭.. 노래 가사 자체가 속하고 다른 표정 짓는건 쉽다고 하고 뭔가 대중들한테 보여주려고 하는 것 같아서..무표정으로 맞춰봐 하는데 그때 진짜 대단하기도 하고 되게 무섭..
베플ㅋ|2015.12.30 08:59
여러분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좋은일만 가득하길!!
베플ㄴㄴ|2015.12.30 09:05
모든 사건 다 더나서 넋놓을 정도는 아니지 않나;; 몸매가 워낙 초딩같아서 걍... 드레스 입었네 느낌. 윤아같은 애들은 시상식 드레스 자태 보면 진짜 헉 소리 나던데 얜 그런 포스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