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대기실이였나? 무튼 석진이랑 지민이랑 태형이랑 나랑 넷이서 가위바위보 해서 손때리기 하고 있었는데 석진이 너무 쎄게 때림 그랬더니 삐진표정하면서 미친놈아 이래가지곸ㅋㅋㅋ 내가 와 이 오빠한테 미친놈소리 들었다고 겁나 쪼개다가 계속 게임함 마지막에 지민이 져가지구 지민이 때려야됐는데 매니저인지 어떤 남자가 말인형 들고 들어오는바람에 막 제이홀스냐고 놀리다가 못때리고 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에서는 다들 밝아서 기분 좋았다 특히 태태 진짜 몸못가누면서 빵터져서 웃고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