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 스텐딩이였다가 좌석인분이 나한테 팔아서 가운대에서 봤거든..? 진짜 애들 오늘 다 이뻤는데 태형이랑 윤기가 걱정 안시키려고 되게 노력하는거같았어 근데 윤기는 많이 힘들어보였고 원래 그 포스트잇 질문 써서 당첨되면 뭐 상품주고 그런거 있었는데 그런거 안하고 쩔어 런 하고 갓어ㅠㅠ 그나마 빅히트가 배려 해줬나봐 30분인거 대충 8분? 정도 하고 간거같아ㅠㅠ 태형이는 그래도 좀 괜찮아보였는데 윤기가 진짜 안좋아보였어.. 진짜로..ㅠㅠ 다른 애들도 되게 표정이 마냥 밝지도 못했고..
+)댓글 답은 집가서 해줄께ㅠㅠ 태형이는 도중에 왼쪽줄가서 장난치듯에 인사 두번이나 해줬어 그래도 태형이는 안아픈건 아니여도 우리가 생각하는거보단 진짜 괜찮은거같아 근데 진짜 윤기는 1곡 할때부터 땀도 많이 흘리고 진짜.. 쨋든 진짜 윤기는 안좋아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