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오늘 saf 좌석에서 봤어 가까이서

나 그 스텐딩이였다가 좌석인분이 나한테 팔아서 가운대에서 봤거든..? 진짜 애들 오늘 다 이뻤는데 태형이랑 윤기가 걱정 안시키려고 되게 노력하는거같았어 근데 윤기는 많이 힘들어보였고 원래 그 포스트잇 질문 써서 당첨되면 뭐 상품주고 그런거 있었는데 그런거 안하고 쩔어 런 하고 갓어ㅠㅠ 그나마 빅히트가 배려 해줬나봐 30분인거 대충 8분? 정도 하고 간거같아ㅠㅠ 태형이는 그래도 좀 괜찮아보였는데 윤기가 진짜 안좋아보였어.. 진짜로..ㅠㅠ 다른 애들도 되게 표정이 마냥 밝지도 못했고..


+)댓글 답은 집가서 해줄께ㅠㅠ 태형이는 도중에 왼쪽줄가서 장난치듯에 인사 두번이나 해줬어 그래도 태형이는 안아픈건 아니여도 우리가 생각하는거보단 진짜 괜찮은거같아 근데 진짜 윤기는 1곡 할때부터 땀도 많이 흘리고 진짜.. 쨋든 진짜 윤기는 안좋아보였어..

추천수2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