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친구들과 놀러간 호박나이트
한동안 클럽만 가다보니 나이트는 메이드가
어려워서 절달중이 었으나 호박나이트가 너무 땡겨서
친구들한테 얘기해서
한장하고 의정부 호박나이트 입성
남성분들은 전부 나이대가 높은대 여성분들은
이날 전부 젋은분들이 많아서 재미 있게 놀수가 있었습니다.
부킹 시작하자마자 맨날 까이던 제가 이날은 잘 먹히네요 ㅋㅋ
여자가 뽀뽀해주고 몇살이냐고 적극적으로 ..
너무 적극적인 여자는 매력이 없어서 보내고
몇번 부킹을 받다가 같은온 형님의 여자애가 친구
데리고 와서 놀랐는대 맘에 들었는지
바로 근처 동국포차로 입성 그리고 이날 정말 화끈하게 놀았는대
저는 여자친구가 있는몸이라
집까지 보내드렸네요...
달리면 재미 있지만 몸도 안따라주고..
호박나이트 담당 유재석씨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친구들과 자주 갈께요.. 부킹 능력은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