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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이런 감정이 처음인데

이런게 현타인가 내가 세븐틴을 얼마나 좋아하냐면 내가 꿈이없었어 근데 1도 관심없던 방송국일이 하고싶고 pd되면 애들 조금이라도 볼수 있을까 싶고 막 애들한테 장난으로 님도보고 뽕도따고 이러면서 내가 무조건 공부 엄청해서 pd된다음에 김민규랑 결혼한다 이런 드립도 치거든?
근데 콘서트 프리뷰나 영상이런거 보는데 뭐랄까 이렇게 나보다 애들을 더 많이 아끼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 홈마분들이나 영상 편집해서 올리시는 분들도 있는데 고작 pd됐다고 날 더 기억하진 않겠구나 이생각이 드는거야.. 다른 팬들도 그런경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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