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끼는거지만 지훈이랑 순영이 정말 대단한듯
둘다 아직 20살밖에 안됬는데도 우지는 진짜 장르를 불문하고 곡도 퀄리티있게 잘뽑고 춤이면춤 노래면노래 프로듀서까지 못하는게 없음 놀라운건 작사작곡 시작한지 아직 2년도 안됨 갈수록 어떻게 성장할지 진짜 기대되고 호시는 어떻게 13명이나되는 그룹의 동선과 안무를짜는지 진짜 신기함 무슨6~7명도아니고 13명ㅋㅋㅋ 진짜 안무짜다 머리터질듯 콘서트나 연말무대 한번할때마다 곡도 다시 편곡해야되고 안무도 후속곡까지 다짜고 다시 새롭게 짜아되는데 진짜 애들 엄청 힘들었을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