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같이 들어온지 5개월된 여자대리&사원1&사원2&본인(대리)가 있습니다. 같은팀인데 소속이 다른 저와 사원2가 같이 있구요.
팀장님 과장님 원래 있던 대리 포함 7명이 있습니다. 근데 소속만 다를뿐 같은 팀원인건 맞는데 새로 같이온 여자대리가 원래 이곳에서 근무를 어래하다가 다시 재입사해서 다들 아는분이구요. 원래 윗분이였다가 지금은 다시들어온 개념입니다. 뭐 그건 상관없는데 문제는 이분이 팀장님 바로 밑에분 행사를 하는겁니다.
과장(남자)도 그전에 후배라서 뭐라 말도 못하구요. 막내 둘(여자)을 아주 좋아합니다. 사원1은 싹싹하고 예의도 있고 그런데 사원2은 예의도 없고 눈치만 엄청 높은애가 한명있는데.. 둘을 이뻐하는거는 상관없는데 저한테 일을 다 맏기려는게 문제입니다.
저보고 다하래요 제가 모범을 보여야한다며 1년동안 제가 다 해결하라네요. 막내들한테는 일도 잘안시키고 칼퇴할때 같이 데려갑니다. 근데 문제는요. 지금같이 입사한사람 모두 1년계약직입니다. 1년후에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퇴사를 할지도 직원이 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막내들은 그분을 엄청 잘따르고 사원2는제가 뭔가 시키려 하면 기분나쁜티 팍네면서 말듣긴하는데 지능적으로 무시하네요..상사라고 생각안해요 그리고 여자들끼리 같이 편들면서 자기들끼리 어울리는데 제가 뭐 방법이 없습니다.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닌데.. 그래도 이 회사는 다니고 싶습니다.. 앞으로 일도 엄청 많아질텐데..어떻게 해야할까요? 괜한 스트레스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