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술집 글 쓴 사람인데
우려하던 일이 발생했음.....
그 가게에서 고소한다고 함ㅠㅠㅠㅠ
기사도 났음..
인사이트는 나한테 확인 전화하고 자료도 보내달라고 해서 보내줬는데
더팩트 여기는 연락 한번 없었음.
친구가 기사 떴다고 알려줘서 알게됨
증거가 하나도 없다고 하는데
그럼 그 상황에서 그 물통 챙겨가지고 나왔어야 했나
락스 물통은 없지만
그 날 응급실 갔던 기록도 다 있고, 진단서도 있음.
(진단서 캡쳐)
솔직히 글 올렸던 건 너무 억울해서 올렸던 건데..
괜찮냐고 미안하다고 사과만 제대로 했으면 이렇게 하지도 않았음 거임.
아직도 점장은 연락못함.
오늘 손해사정인이 한번 다시 연락 받았는데,
손해사정인한테 들었는데
그 가게에서는 자기네 가게에서 락스를 쓰지 않는다고 했다고 함.
그럼 바지 색 변한건 무슨 액체길래..
내가 먹고 응급실 간 건 뭐고..
내가 마신건 락스도 아니고 대체 뭐임
그리고 그 자리에 있던 점장이 분명히 말했음
물통을 자동세척기로 세척하는데, 그 과정에서 락스를 사용한다고 했음.
같이 있던 사람들 다 같이 들었음.
같이 있던 회사 사람들이 물통을 락스로 세척하냐고 어이없어서 반문 했던 거 까지 기억남.
+
1000만원 요구했다고 해서..
19일 새벽에 일 생기고 다음 날 오후에 200만원 배상해 달라고 했음.
당일 진료비 40만원 + 의상손해비용 20만원 + 앞으로 병원비 40만원(실제로 그 뒤로도 병원 다녔음)
그리고 몸이 안 좋아서 이틀동안 회사 못가서 무급처리까지 한거랑,
위자료까지 다해서(병원비도 더 들 수도 있을 것 같고..)
총 200만원 달라고 했음.
주변에 물어봤더니 락스 마셨는데 그 정도면 적정할 거 같다고 해서 연락했는데
그 가게에서는 며칠동안 연락이 없었음......
거의 1주일 지나서 가게 사람도 아니고
손해사정인한테서 연락이 왔음.
법무팀이랑 상의하고 연락준다고 하더니....
가게 사람은 여전히 연락 없고, 언제 보상해준다는 말도 없었음.
그리고 겨우 만난 손해사정인이 진료비 빼고 다른거 합쳐서 10~20만원정도 더 준다고 했음
그래서 사과도 안해, 이미 쓴 돈이 있는데 보상도 안해줘, 연락도 안해,
너무 열받아서 지금 락스물 마시게 해놓고 십만원 주는 거냐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천만원은 받아야겠다고 했음
천만원....
그렇게 큰 돈 받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도 안했고,
받을 생각도 없었음
이렇게라도 하면 사과라도 할 줄 알았음
합의금 받으려고 그런다고 하는데,
천만원(받을 생각도 없지만) 받으려고 락스물 마시는 사람은 없을 것 같음.
......지금 생각해보니 이게 잘못이었던 거 같음.
그냥 너무 화가나서 했던 건데 그걸 또 기사에 썼네...
내가 너무 화가나는 건 이렇게 글 올라가고 그러면
전화라도 와서 사과할 줄 알았음.
그런데 여전히 연락은 없음...
네이트판 베스트에서 내리고,
네이버 리뷰 다 지우고,
정작 나한테 연락 한통없이 인터넷 기사로 고소한다고 하는게
너무 어이없음.
처음 글올릴 때는 이래도 되나 싶었는데,
지금은 합의금 문제가 아닌거 같음.
이제는 이대로 물러날 수도 없을 거 같음.
+ 추가
이제야 나타나시네요. 일단 손해사정인이 제출하라는 자료 다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형사고소도 했습니다. 이전 글 보시면 아실텐데요. 손해사정인한테도 얘기했었습니다. 또 연락을 제가 피했다고 하는데... 전화 안받은 기록 같은 거는 가지고 계시는지요. 점장님이 전화 안받은 부재중 기록 내역 있습니다. 이것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통화 안된다고 문자로도 남겼는데 그거에 대한 답은 없으시면서 댓글은 빨리 답하시네요. 마녀사냥이라고 하셨는데, 지금 밑에 사진 올리신 거에, 전화번호, 이름, 계좌번호까지 다 나와있습니다. 제가 그 쪽 상호명을 전부 일부러 노출시킨 적이 있나요? 지금 기사까지 동원하면서 사람 거짓말쟁이 만들고 마녀사냥 하는 게 어느쪽인지 묻고 싶네요.
그 날 응급실 가서 구급실에서 락스 먹어서 그렇게 된거라고 응급진료기록에도 있습니다. 이 자료도 올릴까요? 저는 그냥 제대로 된 사과만 받으면 되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사과 한 번 없이, 자기들은 안 그랬다고 하면서 발뺌하고 사람 바보 만다는 가게라는 건 이제 알았습니다. 너무 하시네요 정말.
+) 통화내역 추가
그쪽에서 제가 연락을 피하고 있다고 해서, 통화랑 문자내용 그대로 캡쳐해서 올립니다.
내역봐도 당일 바로 응급실로 갔던거 확인 되실겁니다.
댓글 캡쳐만 봐서는 제가 밑도끝도없이 합의금 요구한 것처럼 보이는데
통화내역 보시면 통화 피하신 거 확인하실 수 있을겁니다.
사람 바보 만드시려는 것 같은데, 뭘 얼마나 더 보여드리면 될까요.
정말 이렇게까지 할 생각 없었는데, 지금까지도 사과가 없으시네요.
+) 그냥 물맛안좋아서 나갔다가 병원에 가서 연락했을거라고 하시는데
밑에 사진보시면 사진찍힌 시간은 19일 새벽 2시 2분에 청바지 물빠진거 확인
룸안은 온통 수영장냄새에 물맛도 이상해
직원을 불러서 사장님 불러달라고 했으나 몇분이 지나도록 오지않아 R38룸에 불편신고 전화번호로 연락함.
그리고 점장이 와서 본인이 책임자라고, 상황설명하고 확인해보시라고 하니까 숟가락 물 냄새 맡아보길래
같이 있던 회사동료가 드셔보시라고 말하니까 그냥 냄새 맡아보더니 숟가락 내려놓았고
죄송하다고 물통세척 할때 락스를 사용하여 자동세척 하는데 제대로 헹궈지지 않았다고 말하셨고
같이 있던 회사동료분이 병원가봐야겠다고 같이 동행하겠냐 아님 병원가서 검사 후 연락을 드릴까요?
하니까 검사 받고 연락을 달라고 해서, 연락처를 받고 즉시 쌍방의 번호를 위해 통화 한 시간이 오전 2시 11분입니다.
밑에 통화내역 보시면 2시 6분에 가게에 전화하였고
점장과 얘기후 전화번호 받은 시간이 11분,
병원도착해서 바로 문자 메시지 송부(2시 43분) 하고,
점장으로 부터 알겠다는 회신(3시14분)메시지 받았습니다.
기사에 난 들어와서 2분만에 나갔다 1시간이후에 전화했다는건 사실이 아니며,
이후 점장이 걱정되어 전화를 했다며 연락온 시간이 4시 13분 입니다.
사과한마디 없이 왜 제가 계속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