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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분 미리알고있었던거 같은데..ㅠ

화장머리 다세팅돼있고 가장 막내 여동생분이 집에서 드레스입고 계셨음..ㅠㅠ 그리고 갑자기 방탄이 집에 들이닥쳤는데도 이상하게 너무 침착하구..ㅠㅠ 아님말구 근데 그냥 혼자 의심병 돋아서 써봄.. 질투 진짜 아니고 그냥 부럽다ㅠㅠㅠㅠ 휴.. 성덕인데 이쁘기 까지해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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