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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같이 보면서 조나 오열했는데

엄마가 나보더니

'엄마도 니나이땐 소1111방1111차 좋아했다 해체한다소리 듣고 엄마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였다' 이래서 겁나 진지하게 엄마랑 나랑 닮았네?! 이러니깐 방에 문닫고 들어가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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