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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무섭다..

요즘.. 그냥.. 되게.. 너무한다..
여기저기서 막 깎는데.. ㅇㅅ도 숨만 쉬어도 까여봤잖아 어떤 기분인지 알면서..

내가 왜 이분들 얘기를 왜 꺼내냐면 아까 관련지어서 ㅂㅌ 깎는 글을 봤어서 그리고 내 친구가 ㅇㄹ거든
ㅂㅌ 하나 파는데 저번에 ㅇㄹ인 친구 때문에 호감 가지고 찾아봤던 때가 있었거든 (물론 지금도 이따금씩 찾아봄)근데 그 때 찾아보는 것 뿐이었는데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남아있어서 트라우마랄까

ㅇㅅ 영상 아래 댓글 보는거나 ㅇㅅ 관련 인터넷 검색 못하거든..
그 때 기억이랑 겹쳐지는 것 같아서 무섭다..?

어떻게 반응하고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르겠어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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