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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ssible

레쓰비 |2015.12.31 01:33
조회 132 |추천 1

정말 너무나도 사랑했던 사람을
잊는일이란.
할수는 없는 일인거 같다.

처음 1년은 다른 사람으로 너를 잊어볼라 했고

그다음해에는 바쁘게 일에 집중하면서 잊어보았고

그리고 올해에는 너보다 더 좋아하는 일을 찾았었다

그치만.
처음 1년은 다른 사람과 같이는 있어도
생각은 너생각만 났고

그다음해에도 일을 할수록 너에게 해주고 싶은 것들이 떠오르게 됐다

그리고 올해는 '너'보다 더 좋은 것이
나에게는 있을수 없다는걸 가슴속에서 찾았다




너를 잊고 싶지 않다.

나를 보며 사랑한다 말해주고.

불행한 나에게
행복할수 있게 만들어준 너를.

너아니면 다시 할수 없는
누군가를 좋아하는 일을.



그게 어떻게
잊혀질수 있을까...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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