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녀들~~아래 글은 내가 약 3주 전에 올렸던 글인데...그 사이에 이렇게 또 큰 떡밥이 있을줄 몰랐어...ㅠㅠㅠㅠㅠㅠ여기에 '큰 무대에서의 깜짝 엠씨'와 '큰 무대에서 대선배님과의 콜라보'까지 추가야...ㅠㅠㅠㅠ그러고보니...파일럿 제복에, 산타슈에....3주동안만 해도 얼마나 많았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년도 올해만 같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민석아, 웅녀들~내가 많이 아끼고 좋아해!!!내년에도 함께하자~~>.<새해복 많이 받아~~^^
ㅅㄷ) 올해 나는 더이상 바랄게 없다..
ㅇㅇ 2015.12.11 01:41조회198
팬톡 시우민목록 이전글 다음글올 한해를 돌아보면(아직 연말은 좀 남았지만ㅋㅋ) 나 웅녀한테는 민석이에 대해 더이상 바랄게 없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한해였던 것 같아..다 이룬 느낌..ㅠㅠ
(개인적인 삶은 참 피폐(?)했는데 민석이 보는 시간은 그걸 다 잊었어ㅎㅎ)
올 한해...그렇게 갈망하던 오대오 머리를 보고, 베레모, 초커, 복근, 블루베리슈, 체리슈, 라임슈, 살다가, 독무 봉춤, 웹드, 솔로 OST, 나레이션.....등등등 생각나는것만 이만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