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이 아이돌 기획사로 먼저 자리를 잡으니 대한민국 예능 인재들이란 인재는 전부 sm으로 몰려와 오늘날의 SM제국이 건설됐고
서태지와 아이들 은퇴직후 H.O.T.가 재빠르게 그 자리 선점하니 한국의 빠순이란 빠순이는 다 긁어모아 오늘날의 SM팬덤이 만들어졌고
YG가 빅뱅으로 자체 프로듀싱 아이돌을 선점하니 이후의 자체 프로듀싱 그룹들은 전부 빅뱅 짭 느낌 밖에 안들고
JYP가 원더걸스의 텔미로 후크송을 선점하니 이후의 후크송들은 모두 텔미짭 느낌만 들고
SM이 샤이니로 컨템퍼러리그룹을 선점하니 이후의 컨템퍼러리 컨셉그룹들은 모두 샤이니짭느낌만 들고
JYP가 2PM으로 짐승돌을 선점하니 이후의 몸키워 나오는 애들은 모두 2PM짭 느낌 들고
SM이 소녀시대로 2세대 걸그룹 팬덤을 모조리 싹슬이 해가니 이후의 걸그룹들은 아무리 잘해도 소녀시대 쫄병 느낌만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