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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전부터 방탄보면

뭐 그런 가수들 많겠지만 어렸을 때부터 꿈하나만 바라보고 주위는 돌아보지 않고 달려와서 거기에 미치고 최선을 다하는 거, 또 남들이 보기엔 완벽한데도 불구하고 끝없이 노력하는 모습들 보면 진짜 그냥 팬시선이 아니라 롤모델로 보인다. 꿈없이 하루를 그냥저냥 살아가는 사람들 태반인데 그와중에 방탄보면 존경심이 들정도임. 내가 팬질을 많이 해왔지만 이번엔 진짜 못 헤어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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