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단어가 예쁨. 예쁜 단어에는 예쁜 영혼이 깃들어서 듣는 사람 예뻐지게함ㅜㅜㅜ
그리고 이름 대신 쓰일 수 있게함! 내님들은 내님이란 단어자체에 의미가있어서 그 안에 내가 해당되는 느낌을 잘 못 받는데 이삐는 애칭처럼 쓰이는 말이라 나한테 하는말같음ㅋㅋ
무엇보다 너, 님, 당신 같은말보다 서로 포근해보이고 듣기좋음ㅎ
님 배 안고픔?
너 배 안고픔?
이삐 배 안고픔?
님들 이 짤 좀 찾아주세요ㅜㅠ
니들 이 짤 좀 찾아주라ㅜㅠ
이삐들 이 짤 좀 찾아주라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