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장시간 앉아있지 못하는 상태,격한 움직임이 힘든 상태로 추측된다.
앉지 못한다면 엉덩이 아래 꼬릿뼈에 금이 갔다거나 골절인데
회사에서는 검사결과에 이상없다 했으니 일단 골절은 아니라고 해석한다면
꼬리뼈 부분에 심한 타박상을 입었을꺼야.
만약 골반이나 꼬리뼈가 골절이라면 적어도 한달이상 무조건 누워있어야해.
다른 치료방법이 전혀 없음. 깁스도 못하는 부위고.
골반과 엉덩이는 밥먹고 화장실에 가는 최소한의 움직임에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부위여서
그 외에는 무조건 누워있는 방법밖에 없고. 움직이지 않는 수 밖에 방법이 없어.
다행히 골절이 아니라 타박상이라도.
꼬릿뼈 부위는 앉아있기가 고통스러울 정도로 통증이 심해.
잠시라도 앉을땐 쿠션있는 쇼파에 앉아야 하고. 그것도 장시간은 힘들어.
최소2주에서 한달가량 통증이 있을꺼야.
종합해 봤을때 그런것 같다.
근데 부위를 밝히지 않았으니 근육통이라며?? 의아할 아미들이 혹시 있을까봐서.
춤추는건 당연히 의사들이 말렸을꺼고 본인도 못하는걸 알꺼야.
병원에서 진통제나 치료처방 당연히 해줬을꺼고 그럼에도 스케줄은 힘들 정도로
통증 심한거라고 보면돼..
그래도 휴식하면 호전되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것 같애.
다치지말자 랩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