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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찰리를 소개합니다

ttag |2015.12.31 20:13
조회 19,024 |추천 111
안녕하세요
판에는 처음으로 글을 써봐요
태어난지 다섯달된 블랙푸들 남아 찰리를 소개해드릴께요^^
제 눈에만 이쁜걸수도 있지만 제눈에 안경이라고 ㅋㅋㅋ
사진나갑니다~

처음 만난날이에요^^ 원래 알던 사장님네 샵에서 데려왔는데 원래 저는 치와와를 기다리고 있었지요 ㅋ
하지만 치와와가 너무 안와서 기다리던중 운명적으로 찰리를 만났어요 ㅋㅋ 한눈에 반했지요 샵에서 우리집에 가기위해 목욕하고 한컷!



집에 데려오고 난후 살짝 적응한 다음이에요 ㅋ
한눈에 봐도 애기애기하네요 ㅋㅋ우쭈쭈 내새끼






인형같은 자태로 주무시는중입니다 ㅋㅋㅋ 희번덕거리는 사진은 어느 강아지한테나 있는거 같아요 ㅋㅋㅋ 무서..







개껌을 야무지게 냠!!



개껌을 끌어안고 새침떼기 표정 ㅋㅋㅋ



집이 좀 추운거 같아 옷을 입혔는데 불편한지 저러고 자더라구요 ㅋㅋㅋㅋ 미안했지만 너무귀여워서 ㅋㅋㅋ





마지막 사진은 저랑 아이컨택중 ㅋㅋㅋ



지금까지는 애기때 사진이에요 찰리는 7월 20일에 태어나 9월 25일에 저를 만났답니다 완전 애기죠 ㅋㅋ 어디한군데 안 까만데가 없어서 ㅋㅋㅋ 사진이 이쁘게 안나온다는 단점이 ㅠㅠ 그나마 눈을 이리저리 굴려야 흰자가 살짝 보이면서 이쁘게 찍힌답니다 ㅋㅋㅋ
지금은 .....ㅋㅋ 혹시 궁금하시면 좀더 성장한 사진 들고 다시 글 쓰러 올께요 ~
찰리야 오래오래 누나랑 행복하자~^^



우와 메인에 올랐네요^^ 찰리 예뻐해주셔서 모두 고맙습니다^^
이거 이어쓰기 어떻게 하는건가욬ㅋㅋㅋ?
알려주심 이어서 한번 써볼께요^^
모두모두 행복하세요~:D
추천수111
반대수1
베플김지현|2016.01.04 13:29
안녕 찰리 난 땡이야 나도 블랙푸들인데 어제 옆집개랑 개사료 한그릇 해서 취한다 나중에 너도 한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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