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오랫동안 남을만한, 많은 사람들이 인정해주는 아티스트 세븐틴이 됐으면 좋겠어. 승관이는 세븐틴 좋아하는 게 자랑스럽게 할 거라고 했는데 우리도 세븐틴의 팬덤이 우리라는 게 부끄럽지 않고 자랑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2016년에는 작년보다 더더욱 열심히 덕질하자! 사랑하고 영원이라는 말은 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정말 오랫동안 우리가 함께할 수 있는 오랜 시간동안은 같이 세븐틴 해먹자 세븐틴도 사랑하고 팬들도 사랑하고! 새해 복 많이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