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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태형이 말 잘 못하는게 더 좋아

변하는게 싫어서 ㅋㅋ 요즘 뭔가 태형이가 말이 늘어서 되게 태형이두 많이 성장했다 좋으면서 씁쓸했는데
막 태절부절 말 더듬는거 보니까 옛날이랑 똑같아서 좋아 나는 그냥 변하는게 제일 두렵다고나 해야 하나
무슨 개소리지;;;; 그냥 지나가 아미들 미안 요즘 병크 너무 터져서 감성에 젖어서 그런거야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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