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새해맞이 명대사

예헷 말 그대로 새해가 밝았으니 즐겁게 명대사 하나씩 적고 가~


넌 이 죽어있는 도시에서 가장 아름다웠어.

추천수0
반대수0
베플ㅇㅇ|2016.01.01 21:15
“내 이름은 종1인이야. 형 옆집에 사는 작가. 내일 보자, 형. 잊지 마!”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