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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맞는게 정당하다고 주장하는사람..누가 맞지 ?!

누나가 지금 몸이너무안좋아서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되어서 조언구하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지금 너무 화나고 흥분되서 말 주저없이 쓴거 이해바랍니다.

누가 맞는편이고 누나 생각좀 똑바로 해주게 조언부탁드립니다.

+ 이글 같이누나랑 볼거에요

 

안녕하세요, 20대초반 남자입니다.

제가 몇개월회사다니고 퇴직을하여서 잠시 누나댁에 살고있어요

(부모님은 따로 사셔서 제가 가서 같이있지는 못하는상황이에요)

누나가 매형잠깐 터치라도하면 발로 누나의 허리나 몸을 발로 차네요..

매형은 놀라서 움찔해서 발로찬거라 이야기하고요

누나는 이러한 조금만한 폭력에도 폭력이라고 생각안하고 자기자신이 잘못한다고 생각하면서 원래 남편은 욱하는성격이니깐.. 이러면서 폭핼의 인지하지를 못해요

 

제가 옆에서 이거는 폭행이다 누가 남자가 어디서 여자를 떄리냐고 말을해도 내가 잘못했으니.. 남편이 니가 잘하면 나도 안때리고 화안나 이런식으로 말한다고 계속 자기자신을 낮추어가네요..

누나가 누나 친구들한테 신랑이 너는 맞을짓을 하니 맞는게 맞는거야?.. 물어보니 누나 친구들도

엄청 화나면서 니가 무슨 애완동물이냐고 잘할때만 이뻐해주고 못할때는 때리는 개도 아니고.. 이러는데도 폭행을 인식하는거는 그때뿐

 

다시 자잘한 폭행을 해도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매형도 폭행을 정당화시키려고해요

 

제가백번을말해도 부모님이 말을해도 못알아먹네요..

 

매형이 누나 목조르고 벽에 머리 부딪쳐서 병원가서 방고리관? 그쪽이 울려서 계속 구토하고

손목은 주걱도 못들고 이게 사람이 할짓입니까 ??

 

누나는 매형한테 나 이렇게 되었다 몸도 이지경이라고 말을해도 매형은 그때만 잘못했다 같이살자 하고

다음날 자기는 내몸지키려고 널 밀친거고 난 폭행을안했다하고

위자료 안준다고 하면서

항상 매일 새벽 12시넘게 들어오고 12월31일날 1시에 들어왔네요

 

시바 아무리 일이 많아도 맨날 많나..

 

다들 주위에서 참아라 다들 그런다 결혼하면 다 참으면서 지내야하고 맞춰가는거다

친척들도 젊을때는 이랬다 이지랄 하니

 

누나가 폭행이라고 인식못한게 주위사람들 이만든건가하는생각이드네요 

 

말이랑행동이 달라도 너무 다른데 이거 깔끔하게 협의로 돈받고 끝내고 싶어하는데

그녀석은 태도 가 계속이런데 무슨방법없을까요??

 

지금 마음이면 누나랑저그냥 따로 나가서 사는게 속편할것같아요,..

별거 가능할까요 ??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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