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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다시보는 전현무 인간성

꽃녀 |2016.01.01 20:19
조회 106,188 |추천 425
추천수425
반대수8
베플퓨퓨|2016.01.01 20:55
살은 뒤룩뒤룩 쪄서는. . . 얼굴에 심술과 질투가 보이더라.
베플ㄷㄷ|2016.01.02 08:24
니 혼자산다 처음 들어오고 김광규랑 캠핑갔을때 싸가지의 절정을 보여줬었지. 아침 일찍 오래서 집에 갔더니 씻지도 않은 과일 칼로 찍어 먹으라고 주고 돈도 훨씬 많은게 캠핑 비용 전부 김광규가 내게 하고 할줄 아는게 없다고 거의 모든 일까지 김광규가 다 함. 예의있게 부려 먹었으면 그나마 낫지 한참 형인데 매니저나 동생 부리듯 막 대함. 잘 나가는 사람이었음 안그랬을걸? 김광규 방송이라 꾹 참는게 보였고 이때 이후로 전현무랑 따로 뭐 한적없음. 이때 욕이란 욕은 다 먹고 이미지 메이킹 잘하는거 같더니 사람 인성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말이 정말 맞는듯. 탑 엠씨 꿈꾸며 일도 지나치게 많이 하는것 같은데 눈에 빤한 그 인성으론 유재석, 이경규, 신동엽 같은 사람들 빌 끝만도 절대 못 따라감.
찬반|2016.01.02 11:47 전체보기
엄...근데 저런것만 보면 그래 보이긴 함. 본인도 자기가 경험 보다는 암기 식으로 예능을 배워서 눈치가 부족하다 한적도 있고. 근데 비정상회담에서 줄리안한테 300만원 바로 빌려주고 녹화 즐겁게 하라고 했던적도 있음. 마냥..까기엔 너무 단편적으로만 보지 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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