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또 첫 덕질이라 다 완전 낯설었거든
근데 진짜 덕질이 쉽지 않다는 거 요즘들어
정말 많이 느낌..ㅋㅋㅋ
방탄만 보면 너무 행복한데
막 욕 먹는 거 보면 진짜 너무 힘들어가지고..ㅋㅋㅠㅠㅠㅜ내가 또 종잇장멘탈이라ㅋㅋ
진짜 새삼 느끼지만 5월달에 그렇게 많이 까였을 때
너넨 어떻게 버텼는지 신기함
머글 이였던 나도 판 들어가면 진짜 심하게 까이길래 막 안타깝게 느끼고 그렇게 알게 되다가 입덕 한 거거든..
방탄 욕 먹는 거 보면 진짜 상처 엄청 받고
방탄사진,영상보거나 노래 들으면서
엄청 의지함 방탄에..ㅠㅠ
막 보고싶고ㅠㅠㅠㅜ특히 남준이ㅠㅠ
연말무대도 못하고 또 최근 들어 욕도 먹어가지고 남준이 너무 보고 싶음..
또 막 기분 안 좋은데 어제 오늘 트윗 올려준 거 보고 다 녹아내림..
쨌든 극한직업이 방탄과 아미라고 생각이 든다..방탄이랑 아미 화이팅'-'